부정교합이 필요한 유치배열
건강한 유치배열
추후 교정치료가 필요할 가능성이 높은 배열

1.2배 큰 영구치가 맹출 할 수 있도록 충분한 공간이 확보되어 있는 유치 배열입니다.

가지런한 배열이지만 유치보다 크기가 큰 영구치가 자리 잡을 공간이 모자라게 됩니다.

영구치의 배열이 나빠지기 전에 유치가 빠지기 시작하면 교정에 관한 상담이 필요합니다.
부정교합 문제점
치아의 구석구석까지 칫솔이 닿지 않아 충치와 잇몸병 발생률이 높아집니다.
교합이 좋지 않아 잘 씹어지지 않아 위와 장에 부담이 커져서 소화장애가 생길 수 있습니다.
발음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교합이 좋지않아 한쪽으로만 계속 씹거나, 앞니의 반대교합, 어금니의 교차교합인 경우 얼굴의 비대칭의 가중시킬 수 있으며, 이런경우 턱관절 장애가 생길 수 있습니다.
치열이 나쁘면 웃을 때 자신감이 없어지고, 위의 문제들 때문에 학교생활에서 자신감이 없어지는 등 콤플렉스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정교합 종류
윗 턱이
돌출된 치열
▶원인
■ 선천적인 요인 : 선천적으로 위턱이 돌출되고 아래턱 발달 부진인 경우
■ 선천적인 요인 : 구 호흡, 형와 입술을 깨무는 습관, 손톱을 깨무는 습관 등이 장기간 지속되어 발생
■ 나쁜 자세 : 등이나 목의 자세가 바르지 않는 자세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교정치료
6세부터 초등학교 3학년 무렵까지 위턱 발달을 억제하고 아래턱 발달을 촉진하는 조기 교정이 효과적입니다..
위아래 턱
모두 돌출된 치열
▶원인
■ 나쁜습관 (혀내밀기) / 유전적요인.
▶교정치료
치열만 돌출된 경우는 교정치료가 가능하나, 진성악골 돌출시에는 성장 완료 후 양악수술이 필요합니다. (조기진단 필요).
아랫니가
윗니보다 앞으로 나와 있는 교합
▶원인
■ 유전적 소인
■ 충치 : 충치로 인해 어금니가 상해서 높이가 낮아지면 턱의 맞물림 관계가 좋지 않아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정치료
4세 ~ 9세 사이에 골격 개선을 위한 교정치료가 가능합니다..
가지런하지
못하고 덧니를
가진 치열
▶원인
■ 치아의 크기에 비해서 작은 턱 : 근본적인 이유는 씹는 횟수가 적어 턱이 크게 자라지 못하는 이유입니다.
■ 충치 등으로 유치를 초기에 잃은 경우 : 영구치가 제자리를 찾기 힘들어 덧니의 원인이 됩니다..
▶교정치료
우치열에 치열이 고르지 않다면 먼저 전문의의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초기의 교정은 만 4세부터 12세까지 가능하며 영구치가 모두 나온 12세부터 본격적인 교정치료를 시작합니다.
치아 사이사이에
틈이 있는 치열
▶원인
■ 치아의 크기에 비해서 작은 턱 : 근본적인 이유는 씹는 횟수가 적어 턱이 크게 자라지 못하는 이유입니다.
■ 충치 등으로 유치를 초기에 잃은 경우 : 영구치가 제자리를 찾기 힘들어 덧니의 원인이 됩니다..
▶교정치료
우치열에 치열이 고르지 않다면 먼저 전문의의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초기의 교정은 만 4세부터 12세까지 가능하며 영구치가 모두 나온 12세부터 본격적인 교정치료를 시작합니다.
위 앞니가
아래앞니를
깊이 덮는 치열
▶원인
■ 성장, 유전적 요인 : 아래턱의 발육 부전
■ 나쁜 습관 : 오랫동안 고개를 숙이고 집중하는 경우 목과 어깨가 앞으로 기울어지고 아래턱이 뒤로 당겨진 자세가 원인이 됩니다.
▶교정치료
아랫니를 깊게 덮고 있는 앞니를 얕게 되돌리는 장치, 또는 아래턱의 발달을 촉진시키는 장치로 교정치료가 가능합니다.
어금니를 다물어도 앞니가 닿지않고 벌어진 치열
▶원인
■ 나쁜습관, 유전적 요인 : 손가락을 빠는 습관이 장기적으로 지속된경우, 또 구 호흡을 하는 경우 혀와 입술을 앞니 사이에 끼워 넣는 습관이 원인이 됩니다..
▶교정치료
6~7세경에 앞습관 교정 장치로 교정을 시작합니다. 시기를 놓치면 본격적인 교정치료가 필요합니다.
어금니가 옆으로 어긋난 치열,
앞니의 중심선도 어긋난 교합
▶원인
■ 치아적 요인, 기능성 요인, 골격성 요인.
▶교정치료
치아 1~2개인 경우는 해당 치아만 교정치료, 여러 개 치아가 반대로 물리는 경우는 악궁확장 등의 장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